백색사원에서 청색사원 가는 길에 잠시 차창밖 코끼리상과 녹색 초원에서 5분 정차 후 상하파크 를 보고 청색으로 갔다. 두 사원은 30분 거리에 있다

부처의 전기를 담은 천장화와 벽화, 푸른 부처상
2026.2.2 12시 30분 쯤 청색 사원(왓 롱쓰아뗀) 도착 치앙라이
사원이 청색과 황색으로 지어져 화려하였으나 사람이 너무도 많아 정신이 없다. 춤추는 호랑이의 집이란 뜻이나 블루템플로 불린다. 백색사원 설계자의 제자가 지은 사원으로 2005-2016 건설, 쓰어뗀은 춤추는 사자란 뜻으로 곳곳에 사자상이 많다. 호랑이 유래인데 왠 사자상인지.. 개인사원으로 상주 스님은 안계신다.


다시 1시간 반을 달려 골든트라이앵글 지역과 마약 박물관에 들렀다



쿤사의 사진, 마약재배 농가가 어업인으로 바뀐 지역의 변화도 인상깊었다.
이어서 골든 트라이 앵글 지역 탐방



황금의 삼각지대, 동남아시아의 태국, 미얀마, 라오스의 3국이 메콩강에서 접하는 산악 지대로, 미얀마 동부 샨주에 속한다. 영문명칭 골든 트라이앵글이며,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이란 국경 부근의 황금의 초승달 지대와 대등한 세계 최대의 마약·각성제 밀조 지대였다.

한켠에서 수공예에 바쁜 여인, 마약을 재배를 멈추고 이제 수공업과 관광산업으로 살아간다.

2026.2.2 치앙라이 청색사원, 상하파크 , 골든트라이앵글지역, 마약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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