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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미재 전망대 1 2026.10.9 무너미재를 힘겹게 넘어 전망대에서 보는 설악은 시야를 확 트이게 하는 전망과 단풍의 조화가 환상이라 보는 순간 올라올때의 힘들었던것 다 잊고 그 풍경에 매료되어 푹 빠져들게 했다 . 설악산만 다녀도 좋겠다란 생각 2026. 10. 15.
천당폭포 천당폭포는 설악산의 천불동계곡에 위치한 아름다운 폭포로, 비선대에서 양폭 대피소를 지나 약 1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천불동계곡 코스를 따라 산행을 하다 보면 만날 수 있으며, 힘든 산행 끝에 만나는 절경으로 유명하다. 천불동 계곡의 끝에 위치하며, 높이는 약 33m이고 폭은 약 12m이다. 천불동 계곡은 봉의 모양이 천만 개의 불상을 연상케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설악산의 천계를 닮았다고 하여 천당계곡이라고도 불린다. 조선시대 유학자인 김창협이 설악산을 유람하며 쓴 글인 동정기에서 이 폭포의 경관을 보고 천당폭포라는 이름을 붙였다고도 한다. 천당폭포는 TV 프로그램인 1박 2일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천당폭포 도착 2026.10.9 일찍와 주차난을 피하고 .. 2026. 10. 15.
양폭 잉크 풀은 하늘과 암벽 사이사이 알록달록 진한 색으로 아름다움을 뽐내는 단풍 ,,, 둘의 조화가 환상,, 고개 들어 단풍보며 감탄사 양폭대피소 근처 , 양과 안보이는 왼쪽 음의 폭포를 합해 양폭이라 한다 . 위에서 보는 양폭 폭포 양폭 대피소 앞에서 보는 경관, 대피소 부근에 양폭폭포가 있다.2026.10.9 양폭포 2026. 10. 15.
구월의 수국 안개낀 목수국 밭 구월에 이런 탐스런 수국을 볼 줄이야.. 10월 18일까지 축제인데 갈수록 핑크빛이 강해진다고 한다.가까운 곳에 있어 모처럼 출사지하나 생김.. 대체 출사지로 아주 좋을 듯 하다. 간만에 인풍놀이도 하고 한적한 날 꽃속에서 놀다 오다. 26.9.27 , 잠깐 들른 안성 구월의 수국 2026. 10. 2.
이른 도봉산 가을 전투하나.. 200m 고도 급경사 오르락내리락 2번 하며 마지막에 발견한 풍경.. 그건 안찍고 도봉의 이른 가을 다른 곳에서 샷 다음을 기대하고.. 26.9.25 추석연휴 도봉산 y계곡을 만월암 방향으로 등반 석굴암 방향으로 하산 2026. 10. 2.
영광, 무안 단출 좀 더 길게 해야는데 .. 챙겨야할게 너무 많은 출사길26.9.13 일, 지부 단체 출사, 영광, 무안 주경... 책임감에 시간내어 버스에 의지해 갔던 날.. 붉은빛을 기대할 수 없는 아쉬운 시간이었지만 나름대로 담아본 영광 풍력단지, 무안 갯벌랜드 2026. 10. 2.
2026 서울 불꽃 축제(9.5) 2026.9.5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예년과 다르게 9월에 열리고 전야제 폭죽까지 쓴 한화그룹 주최 서울 불꽃축제 130억이 들었다고 한다.시민과 행복하고 싶어서 거대한 자금을 쏟아부은 김승현 회장님 덕분에 많은 시민들이 힐링한다. 반면에 폭죽에 밤섬 생물들이 피해를 보고 무질서와 안전 불감, 쓰레기 등은 축제를 즐기는 이면의 우리의 모습이다. 히말라야 빙하 산사태로 어려운 네팔같은 나라에게는 얼마나 큰 사치로 보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이것저것 인파 속에 시달리지 않고 눈으로 한강만 바라보니 올해는 덕분에 참 편하게 감상했다. 예년과 다르게 서울을 내려다보는 샷 , 아파트 테라스에서 주민들 몇 십명과 보는 감회를 맞보았다. 이것도 찬스를 써야 볼수 있는 거라 그저 감사할 따름... 키.. 2026. 9. 10.
수원화성 화홍문 연무대 옆 소나무 맘에 든다. 2026. 8. 27.
구담 저 뾰족한 말목산 최정상에서 햇님이 나타나는 8월,, 산위에서 올라오니 이미 일출의 붉은빛은 벌써 갔다. 10월쯤 가면 골짜기 쪽 우측으로 가서 각이 더 좋을 듯하다. 단풍철에 한번 더 갈 수 있으려나..2026.8.8 구담봉 청풍호가 내려다보이는 구담봉,, 그리 높지 않으나 오르락내리락 에워싸는 봉우리들을 몇개 넘어 계단 급경사를 통과하면 이 전망들을 볼 수 있다.역시 산과 강이 어우러져야 조화롭게 멋진 풍광.. 산자수명 단양 구담봉은 단양팔경의 하나이며, 단양군 단성면 및 제천시 수산면에 걸쳐 있는 높이 330m 산.구담은 물속에 비친 바위가 거북 형태를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신증동국여지승람』 단양군 산천조에는 “구담은 군 서쪽 20리에 있다.”라고 하였다. 또 『택리지』 복거.. 2026. 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