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대 일출
2026.6.27 넘 멋졌던 산행 처음가본 북한산 인수봉 북한산의 제2봉우리로 높이는 811m. 일반 등산객들은 정상에 오를 수 없는 봉우리로, 백운대 오른쪽에 있으며, 장비를 가지지 않은 일반 등산객들은 주변의 백운대행 법정탐방로, 인수전망길(비법정탐방로), 잠수함바위(비법정탐방로)에 오르는 것으로 만족해야만 한다. 백제를 건국한 온조와 형 비류가 올랐던 곳이며, 당시 인수봉의 명칭은 부아악(負兒嶽) 이었다서울과 경기도 고양, 양주, 의정부에 걸쳐 있는 100대 명산. 삼각산이라고도 하며, 광주산맥과 산경표상의 한북정맥에 위치한 산대한민국의 국립공원이자 대한민국의 명승 제 10호같은 명칭의 국립공원의 범위인 서울 은평구, 서대문구, 종로구, 성북구, 강북구 및 경기도 고양..
2026. 6. 30.
제주도 1 송악-마라도-추사관
나를 반기는 웰컴 투 제주.. 11시 30분에 만나며 일정 시작,, 송악으로 바로가 마라도행 배를 타게 되어 늦은 점심을 마라도 짜장면으로 하게 된다. 뭔들 안좋으리 6.9 1시 30분 배 타기 전까지 송악 둘레길 주변을 둘러 보았다 . 비가 안와 천만다행,, 첫날은 맑지만 탁 트인 청명함은 아니었다. 그 유명한 마라도,, 등대와 성당 한바퀴를 짜장면 먹자마자 잰걸음으로 등대 너머 설레덕 선착장 해변길 900미터 정도 남기고 모두 일주,최남단 땅을 밟은 소감... 독도 입도한 정도의 감회가 일었다. 최남단 등대와 국토 남쪽 끝 표지석 대한민국최남단 짜장면집, 카페, 성당, 사찰 없는게 없네.. 뭔가를 또 짓고 있었다. 마라도 짜장과 짬뽕은 그곳 자연산 톳 등 해산물이 들어가 별미였다설레..
2026.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