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이 조금 이른감이 있으나 수량은 아주 풍부하여 좋았다. 그러나 또 주렁주렁 줄,,접근금지가 거슬리는 사진 오점
그래도 흐린날 여기라도 다녀와서 3박 4일 의미라도 있지 .. 긴 10.3-10.12일까지의 최장 황금연휴 중 사진 출사로 3박 4일 설악산을 탐방하려 벼르고 갔는데 이리 처참히.. ㅎ 다행히 이틀은 그런대로 돌아다닌 셈이다. 연휴내내 비가와 10일간의 단풍 관광으로 인한 부대효과를 못보는 상인들도 ,, 사진가들도,,, 관광객들도 .. 아쉬움 많이 남는 날들이었다. 연휴 후에도 일주일 내내 비가 왔다. 금요일 빼고 또 주말에 비가오니 올 설악산은 패싱,, 내년에 도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