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6-9일 중 8일만 쨍하여 비룡폭포, 토왕성폭포, 백담사 볼곳이 많아졌다
비룡폭포에서 400미터 수직 계단을 900여개 밟고 올라서면 토왕성전망대이다. 설악산을 찾는 이유를 조금씩 알 듯 하다
비가 와야만 형성되는 긴 폭포 토왕성

토왕성에 오르는 계단에서 저멀리 속초시 청초호 다리가 보인다
속초만10. 7일 호우주의보가 내려 백담사에서 수렴동계곡까지 등산 후 봉정암, 소청, 신선봉 보고 천물동 계곡으로 내려오려는 장대한 계획으로 왔는데 수렴동대피소에서 막혔다. 국립공원관리공단맨이 못간다하니 어쩔.. 소청 1박도 자동 취소되고,.. 다음날 이리 날이 좋으니 새벽 3시에 다 들어갔다고 한다. 안전이 우선이고 10.8일 일출은 없었으니 다행으로 알고 ㅎ 푹 쉬고 난 후 8일의 이 청명한 빛은 선물이었다. 올 가을은 장마비가 너무 심하여 단풍객, 상인 모두 한숨만 쉬게 만든다
단풍도 잘들었다는데.. 한켠의 아쉬움은 여전하여 토왕성 폭포로 향한다







파란 하늘이 있는 폭포 전경은 만나기 어렵다고들,, 일주일만 뒤가 연휴였어도 단풍이 더 멋질텐데.. 끝이없는 갈증



2025.10.3-12최장 추석연휴 중 10. 6ㅡ9일 3박 4일 여행, 10. 8일 토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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