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당폭포는 설악산의 천불동계곡에 위치한 아름다운 폭포로, 비선대에서 양폭 대피소를 지나 약 1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천불동계곡 코스를 따라 산행을 하다 보면 만날 수 있으며, 힘든 산행 끝에 만나는 절경으로 유명하다. 천불동 계곡의 끝에 위치하며, 높이는 약 33m이고 폭은 약 12m이다. 천불동 계곡은 봉의 모양이 천만 개의 불상을 연상케 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설악산의 천계를 닮았다고 하여 천당계곡이라고도 불린다. 조선시대 유학자인 김창협이 설악산을 유람하며 쓴 글인 동정기에서 이 폭포의 경관을 보고 천당폭포라는 이름을 붙였다고도 한다. 천당폭포는 TV 프로그램인 1박 2일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천당폭포 도착 2026.10.9
일찍와 주차난을 피하고 쉬었다 사진찍고 풍경보며 쉬엄쉬엄 5시안에 희운각만 가면 되지..
천당폭포의 물은 가뭄으로 적었지만 단풍은 최상이었다. 올해 설악산 단풍이 좋다고 난리.. 오픈런이 한두번이 아닌 산객들..